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본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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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산케이 지국징이 불구속 기소된데 대해
일본인들이 언론탄압이라고 떠들고 있다.
정말 어이가 없다. 얼마전 아사히 신문사가
위안부의 실체를 인정해야 한다는 논조를 펴자
생난리를 치며 일본의 정계는 물론, 한 국가의
양심의 보루가 되야할 소위 일본의 언론사들 조차
동종 언론사인 아사히 신문에 대해 각종 비난과 협박을 퍼부었다. 자기네 나라의 기본적인 언론자유조차 없는 일본이 감히 우리나라의 언론자유를 거론하다니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다.
정말 거짓앞에 진실과 양심을 외면하는 일본에게는 언론의자유는 물론 언론의 미래도 없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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