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는 꽃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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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제시장 영화 찍는다길래 젊은 사장님이 흔쾌히 가게 빌려줌
2. 영화 흥행하고 사람들은 잔뜩 몰리는데 다들 구경만 하고 물건은 안삼
3. 앞가게는 사진 찍는 사람들로인해 아예 주말장사를 접을 정도로 민폐
4.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임대료 올라감
5. 꽃분이네 사장님은 결국 올려줄돈 없어서 3월에 쫓겨남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ㅠㅠ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ㅠㅠ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저 김한곤씨라는 사람도.... 참... 그전에는 웃으면서 희생하고 그러는거죠 그러다가
얼굴 싹 바꿔서 저리 말하네... 그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