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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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 앞에 누가 개 두 마리 버림


CCTV에 할머니 찍힘

두 마리 다 10살 정도 노견에다가 한 마리는 병까지 걸린 상태


개로 주인 찾아보기로 함

개들이 이끄는 방향대로 가기로 함

거침없이 앞서나감

횡단보도도 건너고

골목길을 지나

도착


유기하고 그럴 사람 아님

CCTV에 찍힌 할머니 나옴

우리개 아니라고 발뺌함

할머니 아들이 나옴

들킴;;

유기 인정함


보신탕집인 줄 몰랐음

할머니 옆에만 붙어있는 멍멍이들

행정처분 내려짐

개포기 각서 쓰고 미션 종료
한 줄 요약 : 동물보호법 동물유기는 벌금 30만 원임;
이글에 댓글다시면 부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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