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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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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작성일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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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희 : "연습생을 17살부터 했는데 갑자기 시완이란 애가 들어왔다 나는 얼굴이 잘생기지않았다는 이유로 어렵게 들어왔는데 잘생긴 시완이가 부러웠다

 

그래서 시완이를 방해하고 이유없이 미워했다 일부러 시완이한테 더 못되게 했다 말도 못되게 하고, 10시가 미팅인데 8시까지 붙잡고 있던 적도 있었다

 

그정도로 못되게 굴었는데 나중에는 오히려 시완이가 나를 위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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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완 : "제국의 아이들이 연습생 때 광고를 두 편 찍었다. 유이랑 같이 소주 광고를 촬영하게 됐는데 그 당시 광희가 팀을 못하겠다고 난리를 피웠다

 

자신이 아닌 다른 멤버들이 먼저 광고를 찍자 광희가 질투가 나서 그런 것 같았다

 

그래서 그날 옆에서 광희를 달래주느라 밤을 꼴딱 새고 촬영장에 갔다 광희가 지금 잘된게 나로선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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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형식 : "광희 형이 질투를 하면 장난이 아니다. 시완 형은 광희 형 그림자만 봐도 기겁한다. 광희 공포증까지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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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완 :"광희가 잘된 후 내가 잘된게 진짜 다행이다 데뷔초였으면 난리가 났었을거다 요즘도 이유없이 한번씩 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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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광희 : "한창 시완이를 질투하던 시절 내가 시완이대본도 모조리 외웠을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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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광희 : "질투에 대해서 컨트롤을 잘 못했었다 시완이가 뭐만 한다고 하면 "야! 그거 이상해" 그러고 뭐만한다고 하면 시간을 일부러 끌고 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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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희 : "행사에 나갔을때 멘트를 시완에게 시키면 안할때도 있었다 그리고 제국의아이들 인지도는 나라며 흥분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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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광희 : "시완이가 '하이킥'에 출연할뻔한 기회가 있었다. 근데 내가 시완이 못보게 대본을 숨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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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광희 : "시완이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도 광고를 많이 찍었었는데 그때 질투가 너무 났었다. 그래서 시완이 옷을 찢어버린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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